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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 깨나 불조심'신풍동과 백산면에서 화재발생

  최근 우리시에서 크고작은 화재 2건이 발생해 시민들이 긴장하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3시 53분 신풍동 고용센터 옆 신축건물에서 통신용케이블 설치과정 중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부들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해 큰 피해는 없었지만 불은 소방서 추산 1100만원의 피해를 입히고 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어 지난 22일 오후 12시 13분에는 백산면 부거리 신축건물 공사현장 단열작업지점에서 발생한 원인모를 불이 스티로폼과 공사비품 등 400여만원의 피해를 입히고 2시 50분경 완전히 진화됐다.

  이날 화재진압을 위해 소방관 18명, 경찰 6명이 투입됐으며, 펌프카 3대 등 소방관련 차량 9대가 동원됐다.

  현재 공사현장은 화재보험에 미가입된 상태로 알려져 보상문제에 난항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관들이 고용센터 옆 신축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한 후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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