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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종자박람회 마무리다방면에 걸쳐 종자산업의 중요성 알려
컨텐츠개발 및 저조한 방문객수 아쉬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가지 3일간 민간육종연구단지 일원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종자박람회가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첫회를 맞이해 각계각층의 인사들의 방문이 눈에 띄었다. 지난달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정세균 국회의장,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및 이건식 시장 등 내·외빈 1천여명이 참석해 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했으며, 둘째 날인 27일에는 청와대 신정훈 농업비서관이 박람회장을 방문했다.

  셋째 날인 28일에는 청와대 황태규 균형발전비서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등이 내방해 종자산업 발전이 시와 전북도의 균형발전에 얼마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등 다방면에 걸쳐 종자산업의 중요성을 홍보했지만 정작 눈길을 끌만한 컨텐츠 개발 실패와 저조한 방문객 수는 이번 행사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건식 시장은 "종자산업은 미래가 유망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새만금사업과 더불어 우리시 100년을 이끌어갈 핵심산업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신정훈 농업비서관이 수박을 시식하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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