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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김제여고 종합우승 '쾌거''8자마라톤과 다함께뛰기 종목 1위'

  김제여고 줄넘기부(교장 황복식·체육부장 강삼성)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인천과학고에서 개최된 '2017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에서 전북도 대표로 참가해 제1경기(8자마라톤)와 제2경기(다함께뛰기)에서 1위를 거두며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교육부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한 '2017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발된 초중고 남·녀별 단일 학교팀(팀인원 18명)에서 총 1800여명이 참가해 소속 학교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각 팀별로 단체 2개 종목을 기록경기로 실시해 종목별 점수를 통해 종합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제여고는 1교1기 학교스포츠 종목으로 줄넘기를 생활화하는 줄넘기 명문고로서 매년 꾸준히 전국대회 입상을 해왔으나, 종합우승은 올해가 처음이다.

  한편 지난 9월 전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서 줄넘기·탁구·배드민턴 등 3관왕을 차지한 바 있는 김제여고는 오는 17부터 18일까지 탁구 종목과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배드민턴 종목이 '2017 전국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전북도 대표자격으로 참가를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김제여고 줄넘기부가 '2017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줄넘기대회에서 전북도 대표로 참가해 종합우승을 거뒀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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