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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면, '어울림 한마당 잔치' 성료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7.11.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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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청하면민의 날 어울림 한마당 잔치가 지난 4일 청하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있었다.

  청하사랑회(회장 이재욱)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이건식 시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과 출향인사, 주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명나는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어울림 한마당 진치 시상식에서는 청하면의 유익과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한 최부일(월현리)씨가 공익장을 전달받은데 이어 올해 93세로 동지산리에 거주하는 황해규 어르신이 남자부문 장수상을 대청리 문희자(99) 어르신이 여자부문 장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기여한 공로가 큰 주민에게 주어지는 감사패는 장산리 이희만씨가 받았다.

  이재욱 회장은 "행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통과 화합으로 행복한 청하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하면민의 날에 장수상을 수상한 황해규·문희자(대리수상) 어르신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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