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오정동 자원순환시설 국비지원접수 않키로

  지난 6월 9일 오정동 216번지에 건축허가를 받으면서 빚어진 자원순화시설을 둘러싼 시와 주민들·사업주 간의 갈등이 시가 국비지원공모사업 접수를 않키로 결정하면서 일단락 됐다.

  시는 지난달 20일 마감시한을 목전에 두고 사업주로부터 응모된 자원순화시설 국비지원사업 응모를 같은달 25일 접수하지 않키로 최종적으로 결정짖고 이해당사자들에게 통보했다.

  이로서 해당 부지 인근마을 주민들은 한시름 덜은 분위기지만 일각에서는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아직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오정동 자원순화시설은 최초 시의 허가를 얻는 과정에서 주민들의 충분한 동의 및 공감을 얻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기 위해 면적을 기준선에 근접하게 맞췄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