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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기 사회인야구대회 개막
제8회 시장기 사회인야구대회가 5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제8회 시장기 사회인야구대회가 지난달 28일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5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야구대회의 개막 및 시범경기는 지난 2014년 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조성한 야구전용구장인 '지평선야구장'에서 갖는 첫 경기라 의미를 더했다.

  제8회 시장기 사회인야구대회는 우리시 17개 야구팀의 열띤 경쟁으로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해 한 해를 결산하는 대회이기도 하다.

  김태명 김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은 "야구동호인들의 숙원사업인 지평선야구장이 조성돼 현대화 된 시설에서 야구경기를 즐길 수 있어 동호인들의 유대강화는 물론 경기력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현재 조성된 지평선야구장에 내년 덕아웃과 관중석을 추가로 설치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야구인들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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