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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공사 출장소 자리 매각한다'
토지 건물 포함 1억3천선 될 듯


다음달 20일경 초암상가(서암동)로 이전예정인 대한지적공사 김제출장소(소장 양만호) 자리 토지와 건물의 매각이 시에의해 추진중이다.


92년 시의 경영수익사업으로 서암동 273번지외 7필지에 1584평 규모로 조성된 초암상가는 경기침체와 상권형성의 미비로 그간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때마침 지적공사 김제출장소에서 부지가 협소해 주차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자, 지난해 8월 시와 교환매각이 이뤄지게 된 것.


이에따라 시는 지적공사측에 서암동 273-6번지외 2필지의 상가부지 256평(1억9300만원)을 인도하고, 신풍동 488-5번지 소재 지적공사 자리(감정가 1억3천만원-토지·건물 포함)의 인수와 함께 6천여만원의 차액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매각되는 토지는 79평이며, 건물은 지상2층 시멘트벽돌 슬라브조 연면적 60평이다.


시는 건물 매각을 위해 인접한 중앙교회측과 의사를 타진한 바 있으나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홍성근 기자 hong@kimjenews.co.kr



디지털 김제시대  gimje@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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