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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면 최형식씨, 기술보급부문 농축산부 장관표창

 

백구면에서 딸기를 재배하고 있는 최형식(사진)씨가 지난달 22일부터 23일까지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한 신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전달받았다.

  농촌진흥청 종합연찬관에서 개최된 이번 평가회에는 도·시군 기술보급 관련 공무원 및 기술보급 유공 농업인 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날 우리시 최형식씨 외 각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13명의 농업인이 시상대에 올랐다.

  신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는 국정과제인 '농림축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를 뒷받침하고 급변하는 개방화시대에 대응해 새로 개발된 신기술을 현장에 보급, 농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62년부터 꾸준히 시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최형식씨는 평소 '알아야 성공한다'는 신조로 시간을 쪼개 전북농업마이스터대학에서 농업에 대한 공부를 마친 바 있으며, 불과 수년전만해도 초보였던 최씨는 이제 자신의 농장을 찾는 많은 농부들에게 아낌없이 자신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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