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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책 읽는 가족' 선정'임현주·김선미씨 가족'

  시립도서관(관장 최경민)이 지난달 30일 임현주·김선미씨 가족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하고 인증서 및 현판을 전달했다.

  '책 읽는 가족'은 가족독서운동 캠페인 일환으로 가족단위의 독서생활을 위해 매년 한국도서관협회와 연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선정 대상으로는 가족 모두 시립도서관의 회원으로서 1년 동안 대출 도서 수가 많고 도서 반납 연체 이력이 없는 등 모범이 되는 가족이다.

  이번에 선정된 임현주씨 가족의 대출기록은 올해 기준 총 851권이며, 김선미씨 가족 역시 766권에 이른다.

  특히 임현주씨 가족은 4인 구성원 월별 대출 도서가 약 71권으로 가장 많은 대출 권수를 기록하는 등 도서관 이용 및 독서의 생활화를 몸소 실천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gjl.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540-4142)를 통해 간편하게 상담가능하다.

'책 읽는 가족'에 선정된 임현주·김선미씨 가족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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