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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사회·장애인종합·김제사회복지관-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선정
  • 유호열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2.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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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사회복지관(관장 김희곤)과 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강정완)이 지난 19일 각각 국민연금공단에서 실시한 '2017 활동지원기관 평가'에서 서비스품질 최우수기관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김제사회복지관(관장 김준수)이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에서 전국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평가는 지난 2014년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 활동보조사업을 운영 중인 전국 352개소를 대상으로 서비스 내용 및 운영실태 등 활동보조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100점을 만점으로 우수, 양호, 보통, 미흡 4등급으로 나누고 우수에서 상위 10%를 최우수 기관으로 지정하는 방식이다.

  시상식에서는 전북도 권역에 최우수 및 개선기관으로 선정된 1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표창장 수여와 활동지원서비스 품질 최우수기관 현판 전달, 최우수기관 포상금(300만원)이 지급됐다.

  제일사회복지관은 지난 2014년 처음 실시한 활동지원기관 평가에서 이용자만족도부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는 이용자 만족도부분 및 기관운영실태, 서비스제공과정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또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평가 첫 해 최우수(종합점수 90점) 및 이용자 만족도 100% 기관으로 선정, 올해는 종합점수 95점(전국평균85점)으로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으며, 김제사회복지관은 ▲기관운영 ▲제공인력관리 ▲서비스 제공 및 평가 ▲ 서비스성과 총 4개 영역 모두 A등급으로 전국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각 복지관 관장들은 "그동안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동보조인의 근무여건 등을 살핌으로써 종합적인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활동지원사업은 중증장애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제도인 만큼 앞으로도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유호열 시민/객원기자  happyhoya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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