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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둥이 출산축하용품 전달

  새해 첫날 첫둥이를 출산한 가정에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선물 및 꽃다발이 지난 30일 전달됐다. 올해 첫둥이 탄생은 백구면에 거주하는 이지영·박준수 부부의 둘째아이다.

  그 동안 우리시는 첫째아이에 대한 지원이 없었으나 조례개정 및 올해 예산확보를 통한 출산장려지원사업이 첫째 자녀부터 모든 출산가정으로 확대됐다.

  시 관계자는 "출산축하용품이 근본적인 저출산 문제해결책은 아니더라도 김제시민으로 태어난 것을 축하하고 부모에게는 행복한 육아를 응원한다는 의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모든 출산가정에 지원되는 출산 축하용품은 25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배냇저고리 ▲내의 ▲겉싸개 ▲속싸개 ▲가제수건 ▲손싸깨 ▲베개 ▲바디용품 ▲방수요 ▲디지털체온계 등 10종이다.

올해 첫둥이를 출산한 백구면 이지영·박준수 부부가 출산축하용품을 지급 받았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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