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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초등학교-제23회 총동창회 가져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2.1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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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활초등학교 제23회 총동창회(회장 김용국) 행사가 지난 13일 오전 11시부터 왕십리역 인근 식당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동창회에서 김용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엄동설한인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모인 친구들을 보니 마음이 열어지고 기쁨이 몰아친다"면서 "4번째 맞이하는 오늘 총동창 모임이 보다 진보적이고 좋은 의견들을 개진해 활성화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새해를 맞이해 이야기 보따리를 준비해온 동창들은 삼삼오오 모여 학창시절의 담임선생님이야기, 동네이야기, 주변에 살고 있었던 선후배이야기, 동네이웃에 대한 이야기들을 이어 갔다.

  제1차 모임은 광활 고향에서, 제2차 모임은 경기도 양평에서 제3차 모임은 김제에서 제4차 모임은 서울에서 갖은 광활초등학교 제23회 동창들은 오는 7월 야유행사를 1박 2일 선유도에서 개최하기로 뜻을 모으는 한편 애·경사 등의 참여를 통해 활성화의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

광활초등학교 23회 동창생들이 올해 행사계획을 협의하고 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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