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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인정을 나누는 우리이웃 #1

요촌동
아름다운 기부 이어져

  요촌동에서 아름다운 기부활동이 이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3일 겨울방학을 맞아 할머니집을(요촌동)을 방문한 A양(경기도 수원시 거주)은 남동생과 함께 모은 돼지저금통을 들고 요촌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았으며, 요촌동생활개선회(회장 오두례)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성금 3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요촌동 소재 태극전기(대표 왕진호)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 깊게 사용되길 바란다"면서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봉남면바르게살기협의회
떡국 나눔행사 실시

  봉남면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최윤범)가 지난 8일 무술년 새해를 맞아 떡국 나눔행사를 전개했다.
  봉남면바르게살기협의회는 매년 떡국나눔 행사 뿐만 아니라 지역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기부 및 태극기 기증, 코스모스 꽃길조성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윤범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맛있는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주민들로부터 호감을 샀다.
  최윤범 회장은 "올해도 함께 힘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죽산면 참사랑선우회
어려운 이웃에 백미 지원

  죽산면 참사랑선우회(회장 전성진)가 지난 8일 관내 경로당 및 독거노인,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 온정이 담긴 쌀10kg, 80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랑의 쌀나눔 행사는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백미를 어려운 이웃과 나눠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지난 2010년부터 이어져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다.
  전성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풍동복지기동대·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절기 보일러 점검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영훈)와 복지기동대(대장 김상봉)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연중 취약계층의 주거생활 불편해소에 앞장섰다.
  이들은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10가구에 대해 보일러 점검·단열·가스·전기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이불세트와 전기매트를 지원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김상봉 대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작은 생활불편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이웃이 많이 있다"면서, "연로하시거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간단한 전등교체 등 쉬운 것부터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것까지 다양하게 요청이 들어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원들은 우리 지역 주민들을 스스로 보살핀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월동
계속되는 독지가들의 기부 릴레이

  교월동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크고 작은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행복한 미소가 번지고 있다.
  대동공업 김제대리점(교동 소재) 황인환 대표는  교월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작년에 이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복죽동에 위치한 맷돌순두부(대표 최병순)는 성금 50만원과 경로당 대상으로 순두부와 모두부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한마음산악회(회장 윤군욱)에서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저금통 18만 5천원을 전달했으며, 신월마을 박종구씨는 성금 10만원을 기탁했다.

 

성덕면
후원금 및 쌀 등 기부 이어져

  성덕면에 사랑의 쌀과 기부금 등 사랑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성덕면 부녀회(회장 임금자)가 지난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지역농업인 고상영씨가 쌀 10kg 70포대를 후원했으며, 남포1마을 김행제 이장은 불우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 들어서자마자 석동마을 이장엽 전 농업경영인회장이 연시에 어르신 떡국이라도 대접해달라며 쌀 10kg, 20포대를 면사무소에 기탁한데 이어 지난 10일에는 두무동 박영운 이장이 쌀 10kg, 70포대를 마을회관 등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전달했다.
  특히 소목산 마을 주민들은 이 마을에 시집와서 평생을 사시다 지난해 7월 17일 돌아가신 탁오목 어르신이 남기신 150만원을 성덕초등학교 장학금으로 기탁해 고인의 뜻을 기렸다.

 

금산면
따뜻한 이웃돕기 행렬 지속

  혹독한 한파에도 불구하고 금산면에서는 따뜻한 이웃돕기 행렬이 한창이다.
  금산면 원평새마을금고(이사장 이규팔)가 매년 실천하고 있는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20kg, 50포대(시가 200만원 상당)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금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또한 금산면의용소방대(대장 한효동)에서는 백미 20kg, 20포(시가 50만원 상당)를, 구성창고(대표 박종동)에서 성금 20만원, 호성개별환경(대표 장현준)에서 백미10kg, 20포(시가 5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어 금산면생활개선회(회장 강예숙)에서는 성금 50만원을 쾌척한데 이어 금산면 박영근·김성용씨가 30만원, 최순이씨가 2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송경자씨가 라면 10박스(20만원 상당)를 관내 불우이웃을 위해 선뜻 내 놓기도 했다.

 

공덕면 전병국씨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

  공덕면 전병국씨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그는 생활형편이 좋지 못하는 저소득 세대임에도 불구하고 평소 교회에서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텃밭을 일구거나 일일 일자리를 통해 얻은 수입을 조금씩 모아 선행을 베푸는 등 이웃들 간에 칭찬이 자자하다.
  전병국씨는 "이번 후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월동준비가 덜 된 대상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증산법종교
경로당에 쌀 전해

  금산면에 위치한 증산법종교(이사장 이상홍)가 추위속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격는 이웃들을 위해 쌀 20kg, 52포(시사250만원 상당)를 금산면사무소에 전했다.
  전달된 물품은 관내 경로당 52개소에 전달 될 계획이며, 증산법종교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과 물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꾸준한 나눔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상홍 이사장은 "이번 기부활동을 계기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과 희망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죽산면 우정회
독거노인 위해 이불 전달

  죽산면 지역모임인 우정회(회장 한재원)가 지난 12일 독거노인을 위해 마련한 방한용 이불 10채를 면사무소에 전달했다.
  한재원 회장은 "추운 겨울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우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정회는 지난해에도 이웃들을 위해 방한내의를 기증해 호감을 얻은 바 있다.
  한재원 회장은 "추운 겨울에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것이지만 뜨거운 사랑의 온기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더 큰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교월동 봉월교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월봉동에 소재한 봉월교회(담임목사 박기술)가 지난 15일 교월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건냈다.
  올해로 설립 118주년을 맞이한 봉월교회는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장학금 전달, 저소득 장애인부부 주거환경개선사업(싱크대 지원) 등 지역주민들과 더욱 친화력을 가진 교회로 상생발전하고 있다.
  박기술 목사는 "추운 겨울을 맞이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우리의 이웃을 위해 기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이웃돕기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생활개선연합회
인재양성 장학금 쾌척

  생활개선연합회(회장 심명순)가 지난 17일 연시총회를 통해 우리시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1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19개 읍면동 800명으로 조직된 생활개선연합회는 지난 59년 동안 어려운 농업·농촌 환경 속에서도 혼자만이 아닌 함께하는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는 단체이다.
  심명순 회장은 "우리들의 조그만 관심과 사랑이 살기 좋은 고향을 만들어가고 있음에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 봉사하는 단체로 함께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교월동 장화교회
이웃돕기 통해 훈훈함 전해

  교월동 소재 장화교회(담임목사 임병호)가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새해 첫날 새벽기도에서 모은 헌금으로 라면 17박스(51만원 상당)를 교월동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장화교회는 교월동맞춤형복지팀에게 사전에 협조를 구해 지원대상자를 선정, 기탁물품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했다.
  임병호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 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 주위의 이웃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등학교 입학생 학용품 지원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영훈)가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층 중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동을 위해 신학기 용품 키트를 제작해 전달하는 '너의 입학을 축하해'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관내 초등학교 입학 아동 18명에게 학습교재와 학용품(180만원 상당) 등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학용품 키트에는 공책, 필통, 포켓파일, 미술용품 등 23종의 학용품과 보온 물병을 담았으며, 제작된 학용품 키트는 대상 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윤영훈 위원장은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이 돼 드리겠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항상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는 신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황산면주민자치위원회
따뜻한 이웃나눔 실천

  황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송기현)가 지난 19일 관내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황산면 특색사업으로 관내 유휴지에 주민자치위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직접 가꾸고 수확한 단호박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뜻 깊었다.
  송기현 위원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하면서 흘리는 땀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리증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광활면생활개선회
사랑 전하기 위해 경로당 방문

  광활면생활개선회(회장 송정임)가 지난 19일 무술년 새해를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생필품과 주전부리 등을 전달했다.
  자리를 함께한 어르신들은 "감자농사로 한창 바쁜 시기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방문을 해줘서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으며, 이에 송정임 회장은 "서로 돕고 배려하는 광활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제일사회복지관·중앙중학교
사랑의 화분 전달

  제일사회복지관(관장권한대행 최병균)과 중앙중학교(교장 박준용)가 겨울방학을 맞이해 청소년 자원봉사캠프를 진행, 60여만원 상당의 반려식물 '데코'를 만들어 복지관 어르신 10명에게 전달했다.
  교월동에 거주하는 정아무개씨(70세)는 "아이들 이쁜 화분을 선물로 받으니 기분이 좋다"면서, 참여해준 학생들에게 감사함을 전했고 이에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다 가는 것으로만 생각했는데 밤새 만든 화분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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