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행정
축산물 이력제 및 부정축산물 특별단속

  시가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축산물 생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다음달 9일까지 축산물 이력제 및 부정축산물 특별점검에 돌입했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 단속으로 축산물취급업소의 위해사고를 사전예방하고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됐다.

  특히, 축산물의 고의적 중량 미달제품의 생산·유통 여부 및 냉동식육을 냉장 포장육으로 생산·판매여부, 포장육 제품의 원산지 거짓표시 또는 미표시 및 표시방법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선물세트 상품의 표시기준 준수, 유통기한 위반 등 위해 여부 확인 및 판매장의 거래내역서, 개체식별번호 표시, 표시된 개체식별번호 유전자 일치여부 등 쇠고기 유통이력 점검도 병행된다.

  시 관계자는 "축산물 소비 최대 성수기인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축산물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축산물 이력제 및 위생 점검을 강화하고 소비자와 생산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소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