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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복지기동대 결성-'관내 경로위안잔치 병행'

  신풍동복지기동대(대장 김상봉)가 지난 6일 신풍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발대식은 신풍동복지기동대가 관내 어르신 100명을 초청해 경로위안잔치 형식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신풍동복지기동대는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가스, 형광등, 전기선, 보일러 등 소규모 집수선 및 애로사항 청취와 각종 생활불편사항들을 처리할 예정이다.

  김상봉 대장은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작은 생활불편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이웃이 많이 있다"면서, "이들이 적기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풍동복지기동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새롭게 결성된 신풍동복지기동대가 발대식을 갖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전개를 약속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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