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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선거 후보자 출마선언 이어져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이홍규후보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 상임위원장 이홍규(57)후보가 지난달 13일 시장출마를 선언했다.
  이홍규후보는 "2006년 45살에 무소속으로 김제시장에 출마해 2010년 참여당, 2014년 정의당 후보로 김제시장에 도전했지만 번번이 고배를 마셨고, 2016년 4월 민주당에 복당했다"면서 "밥 사는 김제정치의 폐단을 끝내고 김제시민인 것이 자랑스럽다는 것을 꼭 확인시켜 드리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공약으로는 △공무원 인사문제를 바로 잡아 공직 기강을 바로 세울 것 △구도심을 대한민국 '(가칭)효도거리 1호'로 지정받는 혁신적인 거리 개조 △ 김제시 독립야구단 창단 및 벽골제 인근 야구장 4면 건설 △새만금 신항만 관련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등을 밝혔다.


나유인후보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김제지역 부위원장 나유인(61)후보가 지난달 22일 시장출마를 선언했다.
  나유인후보는 "시장·도의원 등의 잇단 금품수수의혹과 관료들의 오만하고 무사 안일한 행정으로 우리시가 적폐도시로 전락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공명정대하고 생기발랄한 행정으로 미래 30년 김제를 책임질 혁신의 새 틀을 짜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농·생명 문화도시 건설을 위한 5대 전략으로 △김제 쌀 및 종자 산업 스마트 고도화 △국내최대 글로벌스마트 농·생명산업 R&D단지 조성 △새만금 물류유통 거점지역으로 육성 △사람중심의 스마트도시 실현 △글로벌 관광벨트 조성 등을 담았으며, 이를 뒷받침 할 세부실천과제는 추후 단계별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배후보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소속 박준배(62) 전 전북도청 새만금개발국장이 지난달 26일 시장출마를 선언했다.
  박준배후보는 "지역에 만연한 불공정과 불평등, 비리로 얼룩진 김제시를 정의로 변화시키고, 새시대 희망찬 김제를 만들기 위해 시장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외모와 이미지 보다도 지도자 한 사람의 인격과 철학, 그리고 살아온 삶의 궤적을 돌아봐 달라"고 말했다.
  공약으로는 △공무원 인사정의 7.0 실천 △지평선산단 조기 기업 유치 △지평선학당에 기업취업반과 공무원시험반 운영 △청소년 취업대책 강화 △노인협동조합·학교급식협동조합 운영 △농산물 유통 정의 변화 △300억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재단 설립 △신생아 탄생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성장 등을 꼽았다.


정성주후보 출마 선언

  민주평화당 중앙부위원장인 정성주(53) 김제시의회 의원이 지난 8일 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정성주후보는 "젊고 패기 있는 혁신 리더십으로 김제를 전북의 중심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민생시장, 국회와 함께하는 역동적인 정책시장, 불의에 굴하지 않는 뚝심시장, 서민의 살림을 책임지는 경제시장,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머슴시장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5대 핵심공약사항으로 △새만금 내부개발 지역을 우선 김제시행정구역으로 귀속 △김제역사 이전 및 동부권 개발사업 추진 △국가 공모사업유치 및 공격적 국가예산활동 △김제 공항부지의 제2 민간육종연구단지 조성 △농업예산을 늘려 억대농가 3천세대 육성 등을 밝혔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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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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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04-08 17:55:46

    어째 학생들을 돕는다는 공약은 안보이나.... 물론 김제가 학생 수가 적고 장년, 노년이 많아서 표를 얻기 위해 어쩔 수 없는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김제의 미래를 위해서는 학생들을 보조하는게 더 맞지 않나 싶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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