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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름, 일본 수출계약 첫 출하
(주)아름의 수출계약 첫 출하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민간육종연구단지 입주기업 ㈜아름(대표 한승진)이 지난달 말 일본 수출계약 첫 출하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수출은 지난해 12월, 일본과 상추종자 포함 300만주 종묘(18억원 규모) 수출계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아름은 올해 300만주 수출계약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3천만주, 오는 2020년 7천만주 등 매년 수출규모와 품목을 점차 늘려갈 계획이다.

  일본과의 수출계약은 지난해 민간육종연구단지 일원에서 개최된 '제1회 국제종자박람회'의 성과로 단지 내 입주기업이 개발한 품종을 직접 재배해 전시포장과 온실을 기업 교류의 장으로 활용한 점이 계약을 체결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적용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안경구 종자산업진흥센터장은 "수출종자의 상품력 개선 및 수출현장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실용화재단의 기술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미정 기자  jomr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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