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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산단-입주기업협의회 총회 가져

  지평선산업단지 입주기업 19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입주기업협의회(회장 김대중·세중산업) 총회가 지난달 21일 지평선산단 내 지앤아이 회의실에서 열렸다.

  입주기업협의회는 이날 설립취지 및 추진경과 보고, 정관 및 임원진 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을 심의·확정하고 초대회장으로 세중산업 주식회사 김대중 회장을, 임원으로는 이사 4인, 감사 2인을 선출했다.

  또한 입주기업협의회는 총회를 통해 입주기업협의회는 향후 공공시설 및 지원시설 운영, 입주기업 발전을 위한 기업환경 조성, 산업재해 예방,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 등과 관련한 사업추진에 뜻을 모았다.

  김대중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업체간 소통과 화합으로 지평선산업단지의 발전은 물론 산업단지 대표 중심축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지평선산단 입주기업협의회에 참석한 19개 업체가 지앤아이 회의실에 모여 총회를 열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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