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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들녘 '햇감자' 첫 수확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4.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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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문씨가 햇감자를 수확하고 있다.

광활들녘의 고부가가치 소득작목인 햇감자의 올해 첫 수확이 지난달 22일 송종문씨(은파리 선진마을) 농장에서 있었다.

  다음달 말까지 출하될 예정인 광활 햇감자는 오염되지 않은 간척지 토양에 풍부한 미네랄과 서해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고 자라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알밤을 쪄먹는 듯한 맛이 특징이다.

  우리시 광활 시설감자(햇감자) 재배면적은 400여ha로 전국 시설감자 면적의 30%에 달하며 전체 출하량의 50% 정도가 서울 가락동시장으로 출하되고 있다.

  송종문씨는 "올해 작황은 다소 좋지 못한 상황이지만, 도매시장에서 좋은 가격이 형성돼 농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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