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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시에 특별교부세 지급

  행정안전부로부터 시가 특별교부세 20억 46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농업인 교육문화지원센터 건립 사업 12억원, 벽골제 창작스튜디오 신축사업 4억원, 봉남면 신응지구 배수실 정비사업 4억원, 보행자용 도로명 확충사업 2600만원, 지난해 하반기 지방재정집행 인센티브 2천만원 등 총 5건의 특별교부세가 행정안전부에서 교부됐다"고 밝혔다.

  농업인 교육문화지원센터는 우리시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농업인들에게 신기술 영농, 스마트팜 육성 등 교육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41억원을 들여 농업기술센터에서 200여m 정도 거리인 옥산동에 시행중에 있으며, 인근에는 미생물배양실이 신축중에 있고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자리 잡고 있다.

  벽골제 창작스튜디오 신축사업은 기존건물이 45년이 경과해 올해 철거하고 도자기 전문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으로 신축, 지역주민과 외부관광객에게 도자기 체험의 장으로 활용 할 계획이다.

  또한 봉남면 신응지구 배수시설 정비사업은 저지대에 위치한 신응지구에서 장마철마다 상류지역에서 일시에 밀려오는 빗물 등으로 매년 침수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농어촌공사의 배수펌프장과의 연계처리를 위해 배수로관등을 설치, 올해안으로 정비를 끝낼 예정이다.

  보행자용 도로명 확충사업은 매년 교부되는 교부세로 관내에 도로명판 확충에 쓰인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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