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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시의원 비례후보 공천이정자후보 사실상 시의원 당선
2위 고미숙후보는 4표차로 뒤져
민주당의 비례대표 김제시의원 후보자 순위선정을 위한 선거인단대회에서 고미정후보(좌)가 2번, 이정자후보(우)가 1번을 받았다.

민주당 비례대표 시의원 순위 1번을 이정자후보(51)가 받으면서 사실상 시의원에 당선됐고, 2번은 고미정후보(49)가 받아 향후 민주당의 지지도에 따라 당락이 결정된다.

  민주당 김제부안지역위원회는 지난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한노인회 김제시지회 2층 강당에서 비례대표 기초의원 후보자 순위선정을 위한 상무위원회 선거인단대회를 갖고 공천순위를 확정했다.

  이날 상무위원회 선거인단대회에서는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5분씩 들은 후, 투표에 돌입했다. 투표는 논란이 이는 가운데 김제와 부안지역 상무위원들이 김제와 부안의 후보를 각각 1명씩 기표하는 1인2표제로 시행됐으며, 김제지역 상무위원 62명은 전원 투표에 참여했고, 부안지역은 상무위원 58명 중 55명이 참여하는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결과 김제시의원 비례대표는 ▲이정자후보가 49표로 1번, ▲고미정후보가 45표로 2번, ▲김분례후보가 23표로 3번을 받았다.

  부안군은 이용님후보 52표, 임정숙후보 41표, 이미라후보 23표로 이용님후보의 부안군의원 당선이 확실시 된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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