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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박종원 대표이사 취임'전무이사에 윤영훈 이사 추대'
본사 박종원 신임대표이사(좌)와 이정환 전임대표이사(우)

  본사 제11대 대표이사로 박종원 전무이사(우리한방병원장)가 취임했다.

  지난달 12일(목)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있었던 이취임식에는 김종회 국회의원, 나병문 시의장, 이건식 전 시장을 비롯한 관내 각 기관·단체장과 시민 및 독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2년간 대표이사를 맡아 신문사를 이끌어 온 이정환 전임대표(벽골제 지평선한우명품관 소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고, 지난 1997년부터 20여년간 정론직필의 신념과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본사 기자로 활동한 홍성근 편집국장에게 전 임직원의 뜻이 담긴 근속패가 전달됐다.

  박종원 신임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양심을 걸고 정직하고 공정하게 신문사를 이끌도록 하겠다"고 다짐하는 한편, 근속패를 전달 받은 홍성근 편집국장은 "20년을 버틸 수 있었던 것은 할 말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 경영진들과 늘 지켜보고 있는 독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종원 대표이사의 취임과 함께 전무이사로는 윤영훈이사(친정푸드뱅크)가 선임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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