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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모임 통해 다양한 의견 나눠재경관악김제향우회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5.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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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관악김제향우회원들이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소식을 물었다.

재경관악김제향우회(회장 선은탁)가 지난달 10일(화) 오후6시30분 봉천역 주변 은성숯불갈비에서 4월 정기모임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는 노근택·이봉구·주재남·김종원 전회장 등 역대회장과 윤재호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많은 향우들이 참석했다.

  선은탁 회장은 "서울생활이 그렇듯이 누구나 바쁜 일정을 보냄에도 불구하고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재관악향우회에 참석한 향우여러분들의 열정에 감사하다"며, "향우회에 보내는 여러분의 사랑과 애정에 보답할 수 있는 회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모임에 참석한 역대회장들은 덕담과 건배사를 통해 꾸준하게 발전해온 재관악김제향우회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관악에서 김제향우들의 위상을 높이고 대동단결해 활성화 되기를 기원했다.

이 외에도 정기모임에서는 ▲재경김제향우회 회장 이·취임식 및 체육대회 홍보의 건 ▲재경김제향우회 임원선출의 건 ▲단합야유회 등 향우회 미래일정에 관한 이야기들이 오갔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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