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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교통조사팀 · 순찰팀 선정경찰서 교통조사팀 · 월촌지구대 1팀

  경찰서 교통조사팀(이승기·김정석 경위)과 월촌지구대 1팀(팀장 유명규 경위)이 1분기 전북경찰청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

  전북청은 교통정보관리시스템(TCS) 사건처리 결과에 대한 평가를 종합해 베스트 교통조사팀을 선정, 베스트순찰팀은 분기 1회 지구대 및 파출소 순찰팀 중 범인검거 등 지역경찰활동이 우수한 순찰팀을 선정해 포상하는 제도로서 이번에 선정된 월촌지구대 1팀은 지난 1분기 범인검거를 위해 CCTV를 분석하고 탐문활동을 벌여 다수의 절도 및 수배자를 검거한 공을 인정 받았다.

  이어 교통조사팀은 지난 2월 28일 순동 김제가교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망사고 피의자를 차량 잔해물 및 CCTV를 분석해 사고발생 13시간만에 검거·구속했고 관내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에 대해 도로교통공단 사고분석의뢰 및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차량결함여부를 의뢰하는 등 과학적 분석기법을 활용한 사고처리로 교통조사 신뢰도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유명규 팀장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심정을 헤아려 팀원들과 합심해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나와 감사한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베스트순찰팀의 이름에 걸맞도록 치안에 더욱 힘쓸 것이다" 전했다.

1분기 전북청 베스트팀에 선정된 교통조사팀
월촌지구대 1팀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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