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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창간 21주년 화합음악회 가져
벼고을합창단이 공연장에 참석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멜로디를 선보이고 있다.

  김제시민의신문 창간 21주년을 기념하는 김제시민 화합음악회가 지난달 12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음악회는 행사를 주최한 벼고을합창단을 비롯해 소프라노 이혜경, 프로인데 성악연구회, 시립합창단 등이 참가해 공연장을 찾은 300여명의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주님 ▲도라지꽃 ▲얼굴찌푸리지 말아요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끈 벼고을합창단에 이어 이혜경 소프라노가 ▲챔피언을 노래했으며, 시립합창단은 ▲꽃구름속에 ▲아름다운나라 ▲넬라판타지아 등 대중적인 노래를 통해 흥을 한 껏 고조 시켰다.

  이어 프로인데 성악연구회의 ▲백학 ▲라이언슬립투나잇 ▲축배의노래와 벼고을합창단과 프로인데가 합창한 ▲우정의 노래를 통해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 외에도 참석한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행사까지 열려 풍성한 행사가 됐다는 평이다.

조미정 기자  jomr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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