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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선거전 치열시장과 도의원 선거 모두 양자대결
민주당과 민평당 지역의 맹주 자처

 

시장선거에서 맞붙은 박준배후보와 정성주후보간의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6.13 지방선거가 지난 31일 공식 선거운동 개시와 함께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위해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김제시선거관리위원회가 후보등록을 받은 결과, 시장선거에 기호1 더불어민주당 박준배후보(62)·기호4 민주평화당 정성주후보(53), 도의원1선거구는 기호1 더불어민주당 황영석후보(63)·기호4 민주평화당 장덕상후보(54), 도의원2선거구는 기호1 더불어민주당 나인권후보(55)·기호4 민주평화당 임영택후보(61)가 나서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후보간의 치열한 양자대결로 치러지게 됐다.

  3명을 선출하는 시의원 가선거구(봉남·황산·금산·신풍)는 기호1-가 오상민(50)·기호1-나 신정식(46)·기호1-다 최승선(50)·기호4-가 김복남(71)·기호4-나 김영자(55)·기호4-다 김윤진(65)·기호6 무소속 김영달(73) 후보 등 7명이 나섰다.

  역시 3명을 선출하는 시의원 나선거구(용지·백구·금구·검산)는 기호1-가 노규석(55)·기호1-나 온주현(68)·기호1-다 왕창모(60)·기호4-가 김성배(57)·기호4-나 김종수(59)·기호4-다 서백현(64)·기호6 무소속 박철수(54)·기호7 무소속 김형수(46) 후보 등 8명이 출마했다.

  2명을 선출하는 시의원 다선거구(만경·백산·공덕·청하)는 기호1-가 유진우(51)·기호1-나 박영환(48)·기호4-가 박두기(63)·기호4-나 최병돈(61) 후보가 나서 2:1의 경쟁율을 보이고 있다.

  2명을 선출하는 시의원 라선거구(죽산·부량·성덕·진봉·광활)는 기호1-가 정형철(57)·기호1-나 오승경(48)·기호4-가 백선관(52)·기호4-나 이병철(57)·기호6 무소속 유기준(61) 후보 등 5명이 나섰다.

  역시 2명을 선출하는 시의원 마선거구(요촌·교월)는 기호1-가 김영자(55)·기호1-나 안동희(60)·기호4-가 나병문(69)·기호4-나 김주택(50)·기호6 무소속 박성운(50) 후보 등 5명이 경합을 벌이게 됐다.

  시의원 비례대표는 더불어민주당 1번 이정자(51)·더불어민주당 2번 고미정(49)·자유한국당 1번 이길선(52)·민주평화당 1번 임익주 후보가 정당득표율에 따라 당락을 가르게 됐다.
  한편 우리시의회 새누리당 비례대표 김경숙의원은 자유한국당 1번으로 전북도의회 비례대표의원 입성을 노리고 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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