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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당 임익주 시의원 비례후보 공천상무위원투표서 1위 차지
2위 장양례후보와 8표차

민주평화당(이하 민평당) 비례대표 시의원 순위 1번은 임익주후보(사진·58)가 받으면서 시의회 입성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민평당 김제지역위원회는 지난 18일 오후 4시 목화회관 2층에서 비례대표 시의원 후보자 순위선정을 위한 상무위원회 선거인단대회를 갖고 후보자들의 정견발표를 들은 후, 투표에 돌입했다. 민평당 상무위원은 총 87명이지만, 비례여성후보 3명은 상호합의에 따라 투표를 하지 않았고, 원거리에 있는 2명을 제외한 8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결과 ▲임익주(58·검산동·김제시여성단체협의회장)후보 40표 ▲장양례(68·요촌동·전 단야로타리클럽 회장)후보 33표 ▲양혜숙(63·요촌동·국민의당 중앙당 여성부위원장)후보 9표를 보이면서 임익주후보가 최다득표로 순위 1번을 받았다. 민평당의 정당지지도가 25%이상이면 임익주후보가 시의원 당선이지만, 그 이하일 경우는 다른 정당의 지지도에 따라 복잡한 셈법이 적용된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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