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자치·행정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 69%지난해 대선보다 7.82% 낮아

  이번 지방선거 투표율은 우리시 유권자 7만4992명 중 5만1742명이 투표에 참가, 지난해 대선투표율(76.82%)보다 7.82%가 떨어진 69%로 나타났다.

  하지만 2년전 4.13 총선 당시의 투표율(63.1%) 보다는 5.9% 높은 결과를 나타냈다.

  우리시 19개 읍면동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만경읍으로 74.90%를 나타냈고, 다음이 진봉면(74.87%), 광활면(74.1%), 공덕면(71.5%)의 순을 보였으며, 금구면이 가장 낮은 투표율(65.80%)을 기록했다.

  유권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신풍동으로 1만905명이었고, 가장 적은 지역은 부량면으로 1268명이 불과해 2곳의 격차가 8.6배에 달했다.

  전체 투표율 69% 중 사전투표는 29.8%, 본투표는 38.6%를 보였으며, 전체투표율은 전북도 평균 투표율(65.3%)과 전국 평균투표율(60.2%)보다는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홍성근 기자  hong@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성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