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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산면 쓰레기 투기지역, 화단조성
  • 선정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6.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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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동마을 주민들이 마을입구에 방치된 쓰레기 상습 무단투기지역에 꽃을 심고 있다.

지방도 23호선 죽동마을 입구 불법쓰레기 투기지역이 화단으로 바뀌었다.

  죽동마을 주민들은 상습적으로 쓰레기가 무단투기되는것을 막기 위해 이곳에 철쭉과 메리골드 등 꽃 200여본을 식재, 아름다운 꽃받을 조성했다.

  마을주민들은 이번 화단 조성을 통해 지방도 23호선을 통행하는 차량과 주변 마을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죽산면을 방문하는 많은 내방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죽산면 이미지를 알리는데 보탬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선정환 시민/객원기자  sjh700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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