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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당선자들의 당선소감
전북도의회 김제1선거구 황영석 당선자

   존경하는 김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황영석입니다.  다시 한번 김제를 위해 힘차게 달려 나갈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경선과 본선을 저와 겨뤄주신 홍성학 후보, 장덕상 후보와 두 후보의 지지자분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아쉬움 마음은 물론 있으시겠지만, 저 황영석의 도정활동을 지켜봐 주시며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아쉬운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더 행복한 김제, 더 잘사는 김제, 청년과 노년층이 함께 살아가는 조화로운 김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황영석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저 황영석을 지지해주신 믿음을 져버리지 않도록 발전하는 김제, 살기 좋은 김제를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이해하며, 함께하는 생활정치를 행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북도의회 김제2선거구 나인권 당선자

  존경하는 김제 시민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제의 발전을 위해 저 나인권을 도의원으로 만들어 주셨으니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실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 나인권과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손을 잡아주시고, 힘내라 응원 해주신, 시민 한분 한분의 말씀을 기억하고 말로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믿음직한 도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금껏 변함없이 한길을 걸어왔던 것처럼 여러분 편에 서서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김제시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지켜드리며 자랑스러운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더 살고 싶고, 더 안전하며, 더 행복한 김제를 만드는데 앞장서서 일하며 김제시민의 대변인이 되겠습니다.

 

김제시의회 가선거구 김복남 당선자

   먼저 3선의 시의원으로 만들어 주신 봉남면 황산면 금산면 신풍동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항상 겸손하고 더욱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고 민의의 대변자로서 새롭게 출발하는 민선 7기 김제시의 행정이 더욱 투명하고 깨끗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견제와 비판 그리고 대안을 제시하면서 더욱 열심히 시민 여러분에게 다가가겠습니다.
  지역발전과 시민을 위한 일이라면 시민여러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한 번 더 생각하고 더욱더 노력하는 의원이 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끝으로 3선의 시의원으로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일 잘하는 시의원 김복남!'으로 시민여러분들의 지지에 반드시 보답하겠습니다.

 

김제시의회 가선거구 김영자 당선자

  존경하는 김제 시민 여러분!!
  김제시와 신풍동, 봉남면, 황산면, 금산면을 위해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기간 내내 뜨거운 성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의정활동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를 지지하시지 않으셨던 분들의 뜻도 받들어 우리 주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더불어 선거기간동안 지역발전의 비전을 내걸고 저와 함께 경쟁하셨던 다른 후보님들께도 모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저를 선택하여 주신 것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의 현안 문제들을 잘 해결해 달라는 뜻으로 생각하며 그 책임과 사명감을 가지고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이제 선거는 끝났지만, 선거운동 기간 여러분들께 드렸던 소중한 약속들은 반드시 실행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역구 주민여러분!!
  저 김영자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저 김영자가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믿어 주시고 변함없는 지지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저에게 보내주신 주민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제시의회 가선거구 오상민 당선자

  과분한 사랑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김제시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민 여러분께서 제게 주신 사랑만큼 어깨가 무겁습니다. 책임감을 통감하며 앞으로 주민의 편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간절했던 처음의 마음으로 변함없이 매사에 임하겠습니다.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머리숙여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낙선한 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제시의회 나선거구 노규석 당선자

  존경하는 김제시민 여러분!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뜨거운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나라다운 나라'에서 '지방다운 지방'을 만들라는 국민의 염원이... 그리고 김제시민의 명령이 그만큼 간절했습니다. 그 간절한 소망과 염원...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4년 내내 가슴 깊이 새기며 일하겠습니다.
  저를 선택 해주셔서 기쁨보다 더 커다란 책임감을 느낍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바람대로 자만하지 않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김제! 삶의 질이 높은 김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제가 받은 이 한 장의 당선증은 김제시민의 '희망'과 '기대'라 생각합니다. 소통과 화합의 하나 된 김제를 만들어 나갔겠습니다. 어머니를 모시는 마음으로 김제 시민을 위한 '섬김'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역의 변화와 주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게 해 줄 희망의 메시지를 반드시 찾아내어서 이룰 것입니다.
  저를 믿고 포용하여 주신 주민들께 다시 한 번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며, 주민들과 지역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서 실망시켜드리지 않겠다고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제시의회 나선거구 서백현 당선자

  먼저 이번선거에서 저에게 주민여러분을 위해 다시 한번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주민여러분! 앞으로 4년간 저는 더욱 낮은 자세로 오로지 주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하여 풍부한 행정경험과 의정경험을 십분 발휘하며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저에게 따스한 손길로 응원 해주신 소중한 한분 한분의 주민여러분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이 외롭고 힘들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한사람이 되기 위하여 저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 전에 먼저 다가가 두손으로 주민여러분의 손을 꼭 잡아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주민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섬김의 정으로 여러분과 했던 소중한 약속들을 제 목숨처럼 여기고 기필코 지켜나가겠습니다.
주민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김제시의회 나선거구 온주현 당선자

  존경하는 지역구 주민과 김제시민 여러분!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시민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지지와 성원으로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난 8년 동안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지역의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해왔던 점을 높게 평가해주신 것에 대해 당선이라는 순간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이 더 무겁게 느껴집니다.
  이제 저는 3선 의원으로서 다양한 의정경험을 토대로 시민여러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진솔한 대변자로서 언제 어디서나 시민에게 힘을 주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또한, 자만하지 않고 초심으로 돌아가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 소중히 여기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으며, 특히, 서민층과 중산층이 행복한 김제, 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고 더불어 행복한 김제를 위해 진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시장과 함께 힘차게 출발하는 민선 7기 김제시가 올바른 정책과 비전을 가지고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민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견제와 감시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의회 구현에 앞장서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제시의회 다선거구 박두기 당선자

  사랑하는 김제시 다선거구 시민 여러분! 김제시를 위해 다시금 일할 기회를 주신점, 머리숙여 감사 드립니다
  믿음을 보내 주신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선거 기간 저와 함께 경쟁했던 후보님들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저를 지지하지 않은 분들의 뜻 또한 헤아리며 분열과 대립을 넘어 상생과 통합의 의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께서 박두기를 다시 한번 믿어주시고 재선의원을 만들어 주신 것은 중단 없는 김제의 발전을 이끌고,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라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 제가 가진 모든 힘과 열정을 쏟아 붓겠습니다.
  저의 소임은 이제 부터입니다. 여러분과 맺은 소중한 약속을 빠짐없이 실천하고 '더 열심 일하는 사람'이라는 칭찬을 계속 듣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한없는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늘 처음처럼 일하는 길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시민여러분이 함께 해주신다면 반드시 이루어 낼 것입니다. 다시 한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김제시의회 다선거구 유진우 당선자

   존경하는 만경·청하·공덕·백산 주민여러분. 김제시와 우리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한번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에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하여 주신 지역 주민여러분 기대에 부합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선거기간동안 보다 발전된 지역을 만들고저 저와 함께 경쟁하셨던 다른 후보님들께도 수고하셨다는 말씀 올립니다.
  더불어 저를 지지하지 않으셨던 지역주민 여러분들의 뜻을 정중히 받아모시어 진정 화합된 모습으로 우리 농촌지역의 삶이 나이지는 만경읍, 청하·공덕·백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역주민 여러분께서 저 유진우를 선택하여 주신 것은 초심을 잊지 않고 진정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여 우리 농촌 농민의 삶의 질을 높여 근심없는 농촌을 만들라는 명령으로 생각하면서 선거기간동안 공약한 지역발전의 약속을 꼭 지키면서 황소같은 일꾼으로 다시 한번 거듭나겠습니다.
  관행에 답습되어왔던 의정활동도 과감히 쇄신하여 오직 우리 주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4년동안 의정활동을 경험삼아 농촌 농민이 살아야 우리 김제시가 발전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오로지 우리지역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보다 성숙된 의정활동으로 기대에 어긋나는 일과 불의에는 타협하지않겠다는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제시의회 라선거구 이병철 당선자

   존경하고 사랑하는 면민여러분. 고맙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면민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드립니다.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늘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의 심부름꾼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일하겠습니다.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작은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지역발전과 김제시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제시의회 라선거구 정형철 당선자

  안녕하십니까. 김제시 라선거구 시의원 당선자 정형철입니다.
  선거기간 동안 응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았던 가족과 유권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죽산, 부량, 성덕, 진봉, 광활면에서 고른 지지를 받아 당선되었기에 더욱 더 기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의 일꾼으로 겸손하고 정직하게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35년 경력의 농업경영인으로 우리 농촌의 어려움, 농민들의 아픔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장 농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우리 농민들이 편하게 농사지을 수 있는 농촌을 만들겠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에 산재한 숙원사업을 해결하여 주민의 복지증진, 삶의 질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농촌과 농민의 대변자로서 김제시의 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어렵고 힘들 때마다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셨던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억하겠습니다. "저 사람은 그래도 변치 않고 김제시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며 정형철을 선택해 주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매번 자기 자신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과 늘 함께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늘 곁에서 힘이 되준 아내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김제시의회 마선거구 김영자 당선자

   먼저 요촌동, 교월동 주민 여러분들게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4년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주민들과 소통하여 주민들의 소리를 듣고 항상 주민들의 편에서 여기까지 걸어 왔습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운동원들과 마을 곳곳을 찾아 다니다보니 도심지역인 우리
요촌동, 교월동도 낙후된 곳이 너무 많았습니다. 빈집도 많고 초고령화된 노인문제 등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청년실업 문제를 말하는 청년도 있었습니다. 새로운 시장이 탄생 하셨으니 보다 나은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시의원님들과 행정이 함께해서 새롭게 변하는 김제시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저를 사랑해주신 주민들 모두 안아 주지 못하고 손잡아 주지 못하고 함께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 못한 그 순간이 아쉽습니다.
  저를 사랑해주신 주민 여러분!! 끝임없이 흐르는 물처럼 바른길을 가는 의원으로 빚을 갚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당선 순간에 주민 여러분들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렸던 그런 심정으로 일 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 고맙고 사랑합니다.

 

김제시의회 마선거구 김주택 당선자

   먼저, 저를 믿고 끝까지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요촌·교월동 주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낡은 오토바이 타고 길거리 다니며 지지를 호소할 때마다 힘내라고 하시며 주름진 손 흔들어 주시던 나물 파시던 할머니, 운동원들과 쓰레기 주으며 지지를 호소할 때마다 참 신선하다며 수많은 격려를 해주신 수많은 김제시민들, 그 모습 아직도 아련합니다.
  '주택아' 부르시면 언제든지 달려가겠다던 저의 마음 변치 않고 조금 더 가까이 시민들께 다가가는 부지런한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시정을 올바로 감시하고 김제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올바른 정책대안을 내놓는 노력하는 시의원으로서 낮은 자세로 주민을 섬기는 진짜 일꾼 김주택을 지켜봐 주십시오. 늘 처음처럼 섬기는 마음 변치 않고 지지해주신 시민들께 실망시키는 일 없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해오던 개인적 생활봉사의 한계를 넘어 김제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통큰 봉사를 위해 주민들과의 대화와 토론은 물론 현장을 발로 뛰는 주민들과 함께 살아 숨쉬는 그런 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시민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김제시의회 비례대표 이정자 당선자

   김제시민 여러분의 선택에 감사드립니다.
  시민여러분의 선택은 더불어 행복한 김제를 열망하는 결정이기에, 저는 이제 시의원으로서 주민여러분의 열망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배달부' 시의원으로서 늘 주민 여러분의 곁에 있겠습니다.
  첫째, 노인복지에 앞장서겠습니다.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정책과 일자리 정책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여성 정책과 보육 정책입니다. 아동 보육비 문제, 워킹맘을 위한 돌봄 사업, 한 부모 가정의 여성, 문화적 차이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속에 있는 다문화여성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예산집행의 균형화를 꾀하는 일입니다. 시 행정의 예산집행이 지역균형발전의 관점을 유지하여 모든 면이 상생 발전하는 김제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위와 같은 저의 약속은 김제시장 당선자 및 동료 의원들과 협력과 토론을 병행하면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김제시민의 위대한 선택에 반드시 보답하는 '행복배달부 의원'이 되겠습니다. 저의 사회활동과 정당활동의 경험은 모두 김제 시민을 위해 쓰여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제시의회 비례대표 고미정 당선자

  이 뜨거운 2018년의 5월과 6월은 저에게 있어 잊을 수 없는 달입니다. 김제 시민만 바라보았습니다. 김제 시민 여러분들이 주셨던 사랑과 희망으로 당선됨을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의 열정과 전문성을 살려 김제시를 더욱 풍요롭게 하고, 시민과 농민·사회적 약자들이 당당하게 살 수 있고, 아이 잘 키우기 편한 복지정책을 수립하겠습니다. 김제 시민만 바라보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어떠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당당하게 가겠습니다.
  모든 문제를 하나하나 꼼꼼히 따지고 시민의 혈세가 새지 않도록 눈 부릅뜨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어머니의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결국은 사람이 희망입니다. 김제 시민 한분 한분이 김제시를 풍요롭고 살기 좋은 시로 바꿀 희망입니다. 도와주십시오.
  항상 최선을 다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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