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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로타리클럽, 제15대 회장에 이흥수씨 취임'신임 집행부 구성, 본격적인 봉사활동 전개'

  국제로타리클럽 3670지구 지평선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이 지난달 29일 오후 6시 30분 새만금컨벤션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으며, 이임하는 제14대 장혁진 회장에 이어 이흥수씨가 제15대 지평선로타리클럽 회장에 취임했다.

  제1부 행사는 개회선인 및 타종식을 시작으로 로타리 강령 낭독, 우수회원 표창 로타리기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는 이흥수 신임회장의 취임사와 장학금전달식,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이흥수 회장의 폐회선언 및 타종을 끝으로 행사는 막을 내렸다.

  제15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흥수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로타리 재단의 지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전 세계 수많은 가정과 지역사회의 삶을 바꿔놓은 변화와 감동을 만들어 왔듯이, 본 클럽도 지역사회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히 봉사를 실천해 왔다"면서, "진정한 초아의 봉사를 통해 우리의 봉사가 지역민들에게 가슴 뜨거운 감동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실천해 가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지평선로타리클럽은 지난 2004년 12월 관내 성산로타리클럽의 스폰서로 창립,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현재 50여명의 회원이 참여해 다양하고 활발한 지역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지난 1년간 장혁진회장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김치나눔행사, 추석맞이 이웃돕기활동, 글로벌 봉사활동 등 소외계층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음지에서 크고 작은 꾸준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호감을 얻고 있다.

  이흥수 회장을 비롯한 신임임원으로는 ▲부회장 신준욱·김관수 ▲총무 김환영 ▲재무 박종혁 ▲사찰위원장 장혁진 ▲회원위원장 조봉암 ▲봉사프로젝트위원장 이준성 ▲클럽관리위원장 최호길 ▲로타리재단위원장 김휘준 ▲홍보위원장 박창식씨가 선임됐다.

장혁진 이임회장 내·외(좌)와 이흥수 신임최장 내·외(우)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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