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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량향우회, 한마음잔치이우성 회장 취임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7.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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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부량향우회가 지난 7일 서울 라무르웨딩하우스에서 한마음잔치 및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재경김제향우회 강완구회장을 비롯한 재경김제향우회 임원 및 부량향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량향우회 김세환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우성 회장은 취임식에서 "그동안 선배회장단이 가꾸어 놓은 조직적인 향우회를 부족한 이 사람이 누가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들지만 선후배배님들께서 믿고 많은 지원을 해주신다면 최고의 향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함께한 임영하 부량면장은 축사를 통해 "이우성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부량면장으로서 부량향우들과 소통을 통해 활성화에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간만의 만남속에 향우들은 지난 학창시설 및 자라왔던 추억들을 주제로 담소를 나눴으며, 각 마을별 자기소개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우성회장 취임으로 집행부도 개편됐다. 수석부회장에는 이낙근 향우가, 사무국장에는 김세환 향우, 재무국장 김영숙 향우, 총무국장 최영숙 향우, 홍보국장 윤희영 향우, 봉사국장 유예옥 향우, 감사 전옥숙 향우 등이 신임 집행부로 임명됐다.

  재경부량향우회는 지난 2015년 6월 16일 60여명의 향우인들이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김명수초대회장을 중심으로 창립돼 조일산회장, 정경모회장, 고 김창식회장으로 이어지면서 재경김제향우회의 활성화의 중심축으로 성장·발전하고 있다.

재경부량향우회 이우성회장 취임축하 커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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