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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전문 중견기업 대승정밀(주)-지평선산단 투자협약 체결'부지 3만3027㎡, 300억원 투자'

  자동차 엔진·부품 전문 기업인 대승정밀(대표이사 김장송)과 시가 지난 5일 지평선일반산업단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자동차 엔진 및 각종 주요부품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인 대승정밀㈜은 이미 대동농공단지와 평택에 공장을 설립해 매출 1705억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대승정밀㈜을 포함한 대승그룹의 총 매출액은 4300억원에 이르는 등 지속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품질혁신, 기술개발을 통해 세계 속의 일류기업으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대승정밀은 지평선일반산업단지 내 부지 3만3027㎡(약 1만평) 규모에 300억원을 투자하고 최초 50명의 신규 일자리창출을 시작으로 점차 고용을 늘려갈 계획이다.

  이달에 착공해 내년 12월 생산시설을 준공하고 오는 2020년 상반기부터는 본격적인 생산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장송 대표이사는 "전북도와 김제시의 각종 지원과 협조 뿐만 아니라 새만금의 잠재력을 보고 지평선산업단지에 추가로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우수 중견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승정밀이 시와 지평선산단 투자협약을 맺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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