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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축제 공식 건배주 제작

  제20회 지평선축제 D-100일을 맞이해 지난달 27일 벽골제 내 한옥장터 특설무대에서 '지평선축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정희운 지평선축제제전위원장을 비롯한 축제제전위원, 각 사회단체장, 김제전통가양주연구회 임종기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공식 건배주 담그기, 성공기원 퍼포먼스, 전통주 시음행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평선축제제전위원회는 김제전통가양주연구회와 우리시에서 생산된 쌀, 누룩, 물을 이용해 전통주를 직접 담근 후 100일을 숙성해 지평선축제 개막식 리셉션 공식 건배주로 사용할 예정이다.

  축제제전위원회 관계자는 "개막식 공식 건배주 만들기 행사를 시작으로, 지평선축제가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된다"면서, "축제관계자는 물론 시민 등 모두가 하나돼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스무해를 맞는 지평선축제는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오는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정희운 제전위원장을 비롯해 행사장을 찾은 내·외빈들이 건배주를 만들고 있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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