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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사랑장학재단-체육 꿈나무 격려금 지원

  김제사랑장학재단이 지난달 27일 체육 꿈나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격려금 전달식에서는 학교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배영2위·자유형 3위에 입상한 김채린 학생과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배드민턴 단체 2위에 입상한 박한희 학생에게 격려금이 수여됐다.

  체육 꿈나무 격려금 제도는 우수한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체육 분야 재학 학생 중 전국체전 또는 소년체전에서 1~3위 수상자에 한해 초등학생에게는 20만원, 중학생에게는 30만원, 고등학생에게는 5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격려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은 "오늘이 있기까지 우리들 옆에서 수고해주신 감독 및 코치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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