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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회, 노인복지센터와 결연1인 1구좌 후원 및 연 2회 봉사활동
  • 강오석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8.1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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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지역 쥐띠(72년생) 모임인 다솜회(회장 이문수)가 지난 24일 김제노인복지센터(센터장 박경란)와 결연을 맺었다.

  다솜회는 결연을 통해 회원 1인당 매월 1구좌(월 20만원) 후원과 연 2회 취약계층 노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70여명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다솜회는 지난 13년 동안 결손가정 청소년들에게 장학금과 생필품을 후원하며 보이지 않는 선행을 베풀어 지역에 귀감이 되어왔다.

  이문수 다솜회장은 "이번 결연을 계기로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받는 시민이 없는 효도하는 고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고, 박경란 센터장은 "무거운 책임감으로 취약계층 노인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밝혔다.

72년생 모임 다솜회가 노인복지센터와 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강오석 시민/객원기자  kos834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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