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본지, 김종회 의원과의 간담회 가져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심도있는 토론 이어가

  본지(대표이사 박종원)가 지난 30일 벽골제명품관에서 김종회 의원과 함께하는 '김제발전간담회'를 가졌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본지 고문으로 활동중인 최문식 전 재경향우회장은 서울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본사 임직원들을 위로하며 재경향우소식을 전했다.

  저녁 7시부터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박종원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사 및 고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회 의원과 만찬을 함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방안 ▲인구감소 대책마련 ▲각종 국비확보 등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대표적인 우리시의 문제점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대화가 무르익을 무렵 홍성근 편집국장은 최문식 고문과 김종회 의원에게 본지가 앞장서 후원하고 있는 김제평화의소녀상 건립에 대한 취지와 당위성 등을 설명하고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본지는 매 5번째 주 월요일에 우리시 주요인사를 초청해 지역발전에 관한 간담회를 갖기고 결정했다.

본격적인 간담회에 앞서 최문식 고문이 재경향우소식을 전하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