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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인 화합 한마당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8.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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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풍년농사를 다짐하는 '제26회 김제시 농업경영인 한마음 대회'가 지난 13일 한국농업경영인 김제시연합회(회장 정영상) 주최로 벽골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한마당 행사는 경영인 1800여명이 모여 금산면 사물놀이 공연으로 문을 연 가운데, 타의 모범이 되는 다수의 경영인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후 이들은 체육행사와 문화공연을 통해 한 가족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농업경영인 정영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김제농업의 중추적 역할을 해왔던 경영인들이 모여 서로간 화합을 다지고 국제화 시대에 맞는 마인드로 희망찬 농촌을 건설하자"고 역설했다.

  30℃가 넘는 무더위 속에서도 경영인들은 행사가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단합된 모습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농업경영인 화합 한마당 행사에서는 타의 모범이 되는 다수 경영인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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