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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광복절 기념식·경축음악회

  광복절 기념식 및 경축음악회가 지난 14일 저녁 7시30분 예술회관에서 있었다.

  이번 광복절 기념식에서는 독립운동유공자 유족소개, 국민의례, 기념사, 경축사에 이어 광복 73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아리랑 심포니오케스트라의 8.15 광복절 평화음악회' 공연이 이어졌으며, 특히 남북 평화협력 기원 평양공연 '봄이 온다'의 주역인 가수 최진희가 출연해 경축분위기를 조성했다.

  박준배 시장은 "현재 대한민국의 위상은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수많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경축행사를 계기로 민족의 저력을 발휘해 지역의 무너진 질서를 바로 세우고, 그 토대에서 옛 김제의 번영을 되살리는 것이 제2의 광복이요. 우리의 역사적 사명이다"고 밝혔다.

광복절 기념식·경축음악회 무대에 오른 가수 최진희씨가 시민들에게 자신의 히트곡을 선보이고 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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