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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농협부녀회-'사랑의 반찬나눔 행사' 펼쳐

  김제농협부녀회(회장 박승님)가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가져 지역사회의 호응을 받았다.

  김제농협(조합장 이정용)이 후원한 이 행사는 지난달 23일 검산동·죽산면을 시작으로 26일 요촌동·신풍동, 지난 2일 교월동, 14일 부량면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반찬나눔 행사는 김제농협에서 추진하는 복지 사업 중 하나로 매년 여름 동면별 부녀회에서 직접 반찬을 조리해 끼니를 거르기 쉬운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기초수급가구, 노인회관 등에 전달해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60여명의 마을부녀회장이 반찬나눔 행사에 참여해 여름 김치를 담아 360여 가정에 직접 전달했다.

  박승님 회장은 "반찬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폭염속에서도 나눔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여러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난달 23일 검산동·죽산면을 시작된 김제농협부녀회의 반찬나눔 행사가 지난 14일 부량면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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