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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 여름소풍어린 시절 소풍의 즐거움 만끽
  •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9.08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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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회장 조병엽)가 지난 11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청수원가든에서 여름소풍을 가졌다.

  재노원강북김제향우회 김승아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여름소풍에서 조병엽 회장은 "고향을 생각하며 우린 어린 시절 소풍가는 즐거움을 만끽하자는데 뜻을 두고 여름소풍을 준비했다"며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것을 풀어놓고 좋은 생각으로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광남초대회장은 "고향을 그리며 고향사람들과 희로애락과 정보를 공유하는데 초심을 잊지 않고 성숙 발전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으며, 오태길자문위원장은 "우리는 김제라는 두단어를 가슴속에 그리며 격식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만남을 통해 고향을 맛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재경김제향우회 이병준사무총장은 "제6회 노원탈축제의 총감독으로 김제 부량출신 지정열향우가 선임됐다"고 밝히고, "우리 김제의 자랑이요, 영광이므로 이번 탈 축제에 김제향우들이 관심과 지원을 보내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자"고 제의했다.

  이번 여름소풍에는 가족동반 향우들도 있어 우의와 사랑이 꽃피울 수 있는 좋은 분위기가 되었으며 폭염이 지속되는 무더위에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기회도 가져 모두가 좋았다는 반응이다.

  김승아사무국장은 "많은 분이 참석했음에도 안전사고 없이 행복을 충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향우들의 지원과 협조에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재노원강북향우회 여름소풍으로 많은 향우들이 서로 만남의 기쁨을 함께 했다.

이병준 시민/객원기자  goodgum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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