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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회의원, 각종 국비확보 두각

  김종회의원(민주평화당)이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김제육교 재가설 예산 및 각종 국비확보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 의원은 27개 새만금사업분야 8947억(총 사업비 규모 14조 1919억)을 비롯해 우리시 24개사업 4069억, 부안지역 45개사업 1574억원의 예산을 확보, 주요내용으로는 김제육교 재가설공사 국비 120억, KTX혁신역 사전타당성용역비, 올해 보리 비계약초과물량에 대한 전량수매(125억여원), 배수개선사업 343억 등이다.

  김 의원 측근에 따르면 "백구 및 용지지역거점사업 관련예산과 폭염관련 양수기 확보, 비조합원 우대방안관련 법안 대표발의 등 왕성한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민심을 대변하고 있다"며, "특히 공무원 급여 인상률과 비교해 쌀 목표가격을 25만원으로 책정할 것을 강력하게 주문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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