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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으로 시름하는 공덕면에 양수기 전달

  김종회의원이 지난 10일 오랜 가뭄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공덕면 몽리를 방문해 양수기 10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회의원을 비롯해 문홍길 공덕농협조합장과 이명노 선임이사가 참석했으며, 공덕농협에서는 고구마, 생강 등을 준비해 주민들과 함께 나눴다.

  김종회의원은 "기록적인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누구보다 마음고생이 심한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종회의원이 공덕면을 방문해 농민들에게 양수기를 전달했다.

류춘열 시민기자  ycy4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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