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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촌동 소통채널 '행복소리' 실시간 주민의견 수렴창구 역할 톡톡

  "승반마을 폭우피해 없습니다", "요촌7길 31-4 가로등이 고장입니다. 조치 바랍니다", "버드나무길 42-10 하수구물이 넘치고 있습니다. 점검 부탁드립니다"

  요촌동(동장 송해숙)이 SNS '행복소리'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어 화제다.

 요촌동은 지난해 5월부터 행정복지센터 1층에 오프라인 소통채널 '행복소리함'을 설치, 마을별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접수·처리하고 있으며, 온라인 소통채널 '행복소리' SNS를 개설해 시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주민과 의견을 교류하고 있다.

  특히 SNS 소통채널 '행복소리'는 실시간 주민간의 대화 창구로서 보안등 고장, 환경청소, 도로정비 등 186건의 각종 민원을 접수, 동장이 현장에 직접 방문해 처리함으로써 주민 생활불편 해소에 앞장서 왔다.

  행복소리를 이용하고 있는 주민들은 "시급한 민원사항에 대해 즉각적인 현장대응으로 민원처리가 단축하게 됐다"고 평했다.

안소희 기자  shan2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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