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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농협 조합원-최장길·조영숙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김제농협(조합장 이정용) 조합원 최장길(57)·조영숙(53) 부부가 지난 3일 농협중앙회가 선발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에 선정됐다.

  이 부부는 90년대부터 20여년 이상 영농기술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새농민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현재는 벼와 논콩, 사료작물 및 축산 등 복합영농을 통해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꿈꾸고 있다.

  최장길씨 부부는 "새농민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주위 농업인들과 함께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지난 1965년부터 지역농업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선도 농업인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농협중앙회에서는 전국 최우수 선도 농·축산인 대상 매월 15쌍의 부부를 선발·시상하고 있다.

김제농협 최장길·조영숙 부부가 농협중앙회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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