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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병원사거리 회전교차로, 당초 계획보다 축소될 듯

  중앙병원사거리 회전교차로 규모가 소폭 수정된다.

  시가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는 중앙병원사거리 회전교차로의 규모가 당초 지름 19m에서 18.2m로 약 1m정도 줄어들며,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높이 10cm의 과속방지턱이 각 진입로에 설치될 전망이다.

  이곳을 오가는 시민들은 설치공사가 시작되는 시점부터 꾸준히 "벽골제 방향에서 구산사거리 방향으로 진입하는 입구가 너무 작아 사고위험이 높다"는 민원을 시와 해당 지역구 시의원에게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는 수정된 계획에 맞춰 회전교차로를 조성하고 있으며, 회전교차로 중심부는 형형색색의 꽃밭으로 가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선물할 예정이다.

중앙병원사거리 회전교차로 조성공사가 한창이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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