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교육·문화
'BOOK 소리 한마당 행사' 성황
  •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9.28 17:40
  • 댓글 0

  전북도에서 주최한 북적북적도서관 책나누기 BOOK 소리 한마당'이 지난 8일 열렸다.

  식전행사로 김해숙 선생의 아름다운 시낭송과 함께 전북도 어린이 관현악단, '배워서 남주는 기타동아리'의 신나는 연주와 노래로 조용하던 도서관이 사람들과 음악으로 활기가 넘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주근영여고, 김제여고, 전주고등학생과 자원봉사센터의 협조로 네일아트나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행사도 곁들여 졌다.

  이 외에도 서예나 한국화 수강생들의 작품전시회, 전북도 작은도서관의 지역별 작품 전시회로 도서관 로비를 미술관처럼 꾸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움을 선물했으며, 골목길에 마련된 아나바다 장터 등은 적은 돈이지만 집에서 가져온 물품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도 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전북도와 작은도서관운영협의회의 도움으로 이렇게 큰 행사를 치룰 수 있어서 영광이며 앞으로도 시립도서관이 다양한 협력 사업 등을 통해 질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OOK 소리 한마당 행사'가 시립도서관에서 있었다.

이동준 시민/객원기자  ldj9485@hanmail.net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동준 시민/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