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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까? 이렇게 예쁜 마음은?"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09.28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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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에 소녀상이 세워진지 벌써 한달여가 지났다.

  비가 오면 우비나 우산이 씌여져 있더니,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행여 감기라도 걸릴까 요즘엔 목도리와 모자가 씌여 있다.

  누군가 훼손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참 고맙고 예쁜 마음들이 소녀상을 외롭지 않게 지켜주고 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했다. 우리시의 미래는 분명 밝으리라 믿는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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