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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둑게장마을2호점-위생등급제 '좋음' 지정
  • 조영수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10.15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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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산면에 소재한 밥도둑게장마을2호점(대표 선종엽)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에서 인증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평가에서 '좋음' 등급을 받았다.

  밥도둑게장마을은 업소의 위생상태가 우수함은 물론, 금산사 일원 상가에서 '돌게장'이라는 차별화된 메뉴와 갓 지은 돌솥밥으로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실시된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상태를 평가 후 우수한 업소에 한해 등급을 지정하고 이를 공개·홍보함으로써 음식점 간 자율경쟁을 통해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 식중독 예방 및 소바자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업소에 대해서는 식약처 인증 표지판을 제공하고 위생용품 등 경제적 지원과 함께 시에서는 향토 및 모범·깨친맛값 음식점 신규지정 특혜를 줄 계획이다.

  선종엽 대표는 "식품관련 여러 인증이 있지만 이번에 인증받은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평가항목도 많고, 평가기관이 식약처 주관이어서 훨씬 까다로운데 우리시 1호로 지정받아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밥도둑게장마을2호점이 우리시에서는 처음으로 위생등급제 평가에서 '좋음' 등급을 받았다.

조영수 시민/객원기자  twod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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