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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김제완주축협-전국 축협 우수사례 평가대회 대상 수상총화상 수상 이어 경제사업 우수조합으로 선정
  •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 승인 2018.11.2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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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김제완주축협(조합장 김창수)이 지난 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있었던 2018년 전국 축협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시상식에서 '무허가축사 적법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대회는 지난달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농협 변산수련원에서 전국 축협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유관부서 및 국토정보공사와 MOU체결, 농가를 위한 무허가 축사교육 16회 실시, 조합원 전담제를 통한 간소화신청서 및 이행계획서 제출 등의 사례발표로 최우수 조합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서 김창수 조합장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 해주신 결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무허가축사 적법화가 축산농가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만큼 무허가축사 TF팀에 가축분뇨법의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고 조합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니, 우리 축산농가들도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농협 최고 영예인 '총화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전주김제완주축협은 김창수 조합장 취임 이후, 조합원들의 수익증대와 축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전주김제완주축협이 총화상 수상에 이어 전국 축협 우수사례 평가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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